커넥션 엔딩 14화 리뷰 닥터 아이덴티티 걸작 드라마 추천 SBS 드라마 커넥션이 14화로 종영되었습니다. 커넥션 드라마는 일반적인 수사극과는 다른 설정과 예측 불허의 전개로 흥미진진했습니다. 방영된 드라마 중 10%를 돌파하며 최고 시청률을 유지했습니다. 마지막 회는 14.2%의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엔딩은 완벽했을까요? 커넥션 엔딩 요약과 14화까지의 리뷰를 소개합니다.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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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는 학교 시절 동창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타인의 마약 중독에 빠진 마약 전담반 형사 장재경의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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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옛 학교 동창들과 관련이 있고, 이해관계로 얽힌 우정의 틈을 파헤쳐야 했다. 무엇보다 비정상적인 상황에서 수사를 해야 하는 스토리가 흥미로웠다. 약물 중독이 밝혀진다면 어떻게 될지도 궁금했다. 의사의 정체를 찾는 것부터 누가 무엇에 어느 정도 연루됐는지, 박준서의 죽음의 원인까지 추론할 게 많았다.

배우들의 연기는 좋았고, 긴장감과 빠른 전개는 지루할 틈이 없었다. 같은 반 학생이었지만 가정환경과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그때와는 신분이 달랐고, 이것이 현재까지 이어져 불평등한 관계의 거짓된 우정을 보여주었다. 이 점에서 일반적인 범죄 스릴러 드라마와는 다른 매력으로 돋보였다.

대부분 만족스러웠으니 엔딩까지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네요. 커넥션 엔딩도 꼭 보세요. 엔딩 스포일러 주의! ※ 주인공별 정리 박준서(윤나무) 태진의 제안에 딸의 치료비를 대주며 레몬뽕 사업을 시작한 의사. 과거 채경태(이수찬) 사건과 범죄를 바로잡으려다 살해당함. 정윤호(이강욱) 영향력 있는 친구들의 기생충으로 극단적인 짓까지 저지르지만 결국 오지현에게 살해당함. 오지현(차엽) 윤호 살인범으로 체포 박태진(권율) 마약사업으로 투자금을 모았지만 준서의 죽음에 좌절 → 종수를 체포하고 몰딩그룹으로 돈벌이 시도 → 준서를 죽이려 했지만 진실을 폭로한 상의에게 총격을 당함 정상적인(박근록) 준서의 죽음 이후 의사로 활동 재경이 진실을 밝히길 바라며 질투심에 중독되게 만든 사람 원종수(김경남) 태진 살해와 마약 제조 혐의로 수감 원창호(문성근) 마약상 혐의로 체포 과거 채경태를 죽인 사람 박준서를 죽인 사람은 원창호의 개인 비서 진실을 밝히겠다고 약속했던 준서를 살해하라고 지시한 사람 살인교사 혐의로 체포.조형단은 파산 직전.허주송(정순원)은 윤진, 재경과 친구가 된다.사랑을 얻지 못한 오윤진(전미도)은 남편이 전해준 안현서 시장의 성적 접대 정보를 바탕으로 조형단의 비리를 폭로한다.준서로부터 보험금을 받은 그녀는 일부를 언니처럼 따라온 최지연(정유민)에게 건넨다.장재경(지성)은 마약 혐의로 체포되지만 김창수(정재광)가 자신을 중독시켰다고 증언해 무혐의 처분을 받는다.그녀는 중독 치료를 받고 있으며 받은 보험금 일부를 남은 사람들에게 건네며 순수한 우정으로 친구가 된다. 태진과 준서의 동전 비밀번호(최지연 생일+친구의 날)를 찾아내는데 성공! 이 돈은 국고에 환수되겠죠? 지난 회에 공개할 내용이 많아서 어느 정도 대사 중심이었고, 범인들이 친절하게 범죄 내용을 밝히는 장면이 많았어요. 그래서 16부작으로 아낌없이 연출하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얽힌 인물들의 이야기에 걸맞은 타이트한 엔딩이었어요. 지성의 연기에 유력한 후보로 보이는 SBS 금토연을 재밌게 끝난 한국 드라마로 추천해요. 사진 출처: SBS 페이스북 커넥션 연출 김문교 출연 지성, 전미도, 권율, 김경남, 정순원, 정유민, 윤나무, 차엽, 문성근, 이강욱, 정재광, 김민주 방송 2024,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