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가격 40% 급등에도 철강사들 안도감…’터키 복원 수요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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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철강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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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이승재 기자) 터키가 지난달 대지진 이후 복구 작업에 집중하면서 재건에 필요한 고철(금속 고철) 물량이 크게 늘고 있다. 스크랩 가격이 4개월 만에 40% 이상 오르면서 철강업계의 원가 부담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하지만 철강제품 수요도 늘고 있어 가격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 업계는 안도하는 분위기다.
20일 업계 자료에 따르면 이달 전 세계 스크랩 가격은 톤당 450달러였다. 지난해 11월 톤당 320달러에서 4개월 만에 급등했다. 터키는 세계 최대의 고철 수입국 중 하나입니다. 터키는 매년 2000만~2500만 톤의 스크랩을 수입하며 이는 세계 무역량의 20%에 해당합니다. 스크랩 가격이 급등한 이유이기도 하다. 초기에 스크랩 수입이 많았던 국가들이 최근 수입량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지난달 지진으로 터키에서 건물이 무너졌다. (사진=연합뉴스)
이에 따라 국내 철강사들의 원가 부담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특히 철 스크랩은 저탄소 철강 제품 생산의 핵심 설비인 전기로의 원료로 사용됩니다.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전기로에서 나오는 철강 제품 생산 차질이 예상된다. 또한 철강사들이 산업용 전기료 인상으로 원가압박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원가압력이 가중될 것이라는 의미다.
전기로 가공 철강 제품은 고로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의 약 4분의 1을 차지합니다. 그러나 전기로에 투입되는 전기의 양은 고로 공정의 약 7배로 전기요금 인상에 따른 원가 비중이 높다. 연간 1000만톤 이상의 전기를 사용하는 제품을 생산하는 현대제철은 “전기요금이 kWh당 1원 오르면 연간 원가 부담이 100억원 늘어난다”고 말했다.
지난해 4월(6.9원), 7월(5원), 10월(16.6원) 국내 산업용 전기요금은 킬로와트시(㎾h)당 28.5원으로 세 차례 인상됐다. 그러다가 1월에 가격이 13.1원 올라 1년 동안 무려 41.6원이나 올랐다. 올해 2분기 전기요금도 오를 전망이다. 정부는 2026년까지 한전의 누적 적자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전기요금을 kWh당 51.6원 인상해야 한다고 밝혔다.
다만 업계에서는 전기요금 인상이 원가 부담 요인이 되겠지만 최근 스크랩 가격 인상으로 인한 ‘이중 재앙’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터키 재건 과정에서 철강 제품 및 스크랩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업계 관계자는 “동시에 고철 소비가 늘어나는 동시에 터키 지진 후 재건에 필요한 철강재 수요도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터키와 마찬가지로 우크라이나의 전쟁 재건처럼 고철 수요가 높기 때문에 수입 고철을 모두 소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고철과 고철을 경기도 고철야적장으로 옮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품문의 : (주)에지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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